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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2 22:18

땅굴문제에 대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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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목동
조회 : 1,892  


김진철목사님, 이창근단장님, 한성주 장군님, 모두 제가 존경하는 분들입니다.국가안보의 시급성을 알기에 조금도 타협함이 없이 직언으로 일관하신 님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말을 전합니다. 당면한 문제가 있기에 바로 이전에 적으신 땅굴찾자님처럼 이 목동도  제안을 합니다.
첫째로  지금까지 알아낸 정보를  요약정리하여  국방부에서 만든 답변서에 대해 조목조목 해명 겸 반박문을  작성해  알리는 것입니다. 국방부의 신문고에 가 보면  국방부가 불안에 떤 국민들을  안위하느라 답변한 냉요들이 있는데 천편일률적인 것들이 있읍니다. 이들을  정리해서 바른 답변을 먼저 국민들에게 알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둘째로는  대통령에게  알리기 위해 특별한 싱크탱크의 구성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곧 정공법이 아닌  비형식적인 접근법을 연구해 보자는 것입니다. 필자가 가진 제안은 소모임에서 개진하겠읍니다. 이유는 비공식적인 접근이 쉬울 수 있다는 판단때문입니다.
세째로 "당굴찾자'님의 제안에 동조하면서 추가할 것은 인터넷으로 서명을 받자는 것입니다. 이런 서명은  분산되어 시도하면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성금모금이나, 서명운동 그리고 비공식적인 대통령에게 접근 및 보고하기는  소수의 싱크탱크를 구성하여 실행해 나갔으면 좋겟읍니다. 이상의 제안을  검토하셔서  답을 주시면 힘껏 돕는데 앞장서겠읍니다. 안산에서 김철호


땅굴찾자 15-01-23 04:44
 
박대통령에게 비공식적인 접근법은 박대통령과 친분이 깊은 사람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친분이 깊은 사람이 박대통령과 면담을 하면  비공식적으로 한장군님과 박대통령님이 만날수 있을 것입니다. 빨리 시도해 보십쇼. 내일 기습공격이 있을수 있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더이상 뒤로 미뤄선 안됩니다. 기습공격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못한 시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문광고(반쪽면)빨리 내주세요. 땅굴문제를 뜻있는 애국시민들한테 호소해야 합니다. 귀틀어막은 무관심 시민들까지 끌어들일려고 하지 마십시요. 저는 집에서 와이프한테 매일 공격당합니다. 집안일에나 신경쓰지, 쓸데없는 땅굴에 왜 신경쓰냐고, 제가 와이프한테 이렇게 얘기합니다. "북한특수부대가 만약 땅굴로 기습하면 기독교 열성 신자인 당신은 제일먼저 총살당할것이다" 라고 말하면 남들 다죽는데 나만 살면 무엇하냐? 죽으면 되지 뭘 살라고 그러냐? 는 한심한 소리나 해댑니다. 땅굴문제로 매일 싸웁니다. 총한번 한 쏴보고 군대를 전혀모르고, 총살이란게 뭔지 전혀 못알아든는 사람들에게 땅굴 얘기는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자기가 먹는 외식비 몇만원은 아깝지 않은데 땅굴찾자고 몇만원 보내면 그랬다고 공격을 해댑니다. 와이프한테 이런 말도 합니다. 이순신 장군은 왜 그리도 힘들게 나라를 구할려고 했는지 모르겠다. 나라는 구했으나 개인은 불행했다.  하지만 그분이 개인의 이득만 생각했다면 지금 우리나라 일본땅 되었을것이고 우리는 일본말 쓰고 있을것이다. 당신같은 사람을 보면 그냥 그때 망하게 내버려 두었어야 한다.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마이동풍 우이독경 입니다.
땅굴문제는 애국시민만 모이면 됩니다.  적어도 남침땅굴 단 몇개라도 찾아서 못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이상태로 가다가 단 1개도 못찾은상태에서 북한 특수부대 기습남침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입니다.  1개라도 박살내면 덜 억울한텐데 단 1개도 못막으면 죽어서도 원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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