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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9 20:04

현장본부장으로 일했던 김진철목사 마지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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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남굴사
조회 : 9,764  


글쓴이  김진철      등록일  2003-11-02 [23:29]      조회수  408

본인 김진철목사는 화성땅굴이 발견된 지점에서 700메다 앞에서 목회하는 지역주민 목사입니다.
1] 2003년 2월달 화성땅굴 현장에 취재나온 MBC 이정신 기자를 쫓아 다니면서 나는 지역주민입니다.
지역주민이 본 화성땅굴 현장 보고서 [A4 용지 5매 분량]을 전해주었지만, 이정신 기자 선생님은 받지도 않고 본인에게 취재도 응해주지 않았습니다. 참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2] 본인은 2003년 3월 1일부터 화성땅굴 현장 본부장으로 취임해서 작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2003년 3월 6일부터 작업 현장에서 증황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현장에 같이 일 한 장비기사들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같이 건져 올렸습니다. 장비기사 중에 현 지역주민들도 있습니다. 고 정지용 선생님께서 쇠줄과 지하 녹음소리외 모든 증황물을 본인 김진철 목사가 3월 1일부터 현장 본부장을 하면서 건져낸 장본인이 아닙니까?
장본인은 이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본인, 김진철목사는 남굴사 회원도 아닌, 지역주민으로써
왜! 화성땅굴현장에서 일을 해야 했는지, 그 부분을 취재하는것도 진정 공영 방송의 사명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SBS는 2003년 4월 9일 현장 기자회견때 현장 밑바닥까지 본인 김진철목사가 안내를 해서 취재한 내용을 왜! 보여주지 않고, 현장을 묻는 토사만 왜! 보여주는지 그 이유를 모릅니다.
본인 김진철목사는 화성땅굴이 묻는 첫째날 현장을 지켰습니다.
현장이 거의 묻힌 후 왜! 현장에 와서 현장을 취재해서 엉뚱한 보도를 내 보는 SBS에게 실망감을 느꼈습니다.
SBS 담당 기자 및 PD되시는 선생님.
화성땅굴의 진실을 제일 먼저 취재한 방송사 누구인지 아십니까?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영국의 BBC 입니다.
BBC 취재때 본인 김진철 목사는 증인의 한 사람으로 땅굴 밑바닥에 내려가서 삽으로 화강암을 깨뜨리는 증인이 아닙니까? 한번 클릭해서 확인 해보세요. 아마도 삽으로 화강암이 깨어지는 곳은 화성땅굴밖에는 없습니다. 이러한 것은 취재하지 않고 중장비를 가지고 흙으로 묻히는 장면만 찍어서 내보는 당신들의 모습이 참 안쓰럽습니다.
5월 1일 일본 아사히 TV 취재때도 증인의 한사람으로써 화성땅굴의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6월 16일 홍콩 스타 TV 취재때도 증인의 한 사람으로써 화성땅굴의 진실을 이야기했습니다.
왜냐하면 본인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이며, 본인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화성땅굴 현장에서 들려주는 기계음소리를 2003년4월7일 새벽예배때 들었습니다.
이 사실을 2003년 7월 8일 여의도 맨하탄 호텔에서 한국교회국가 안보대책협의회 출범식 증언까지 했습니다.
본교회 출석했던 집사님 가정에 지하수 사건이 실질적으로 화성땅굴현장에 관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본인 김진철목사는 SBS 현장 취재 사실을 남굴사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부분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본인 김진철 목사를 확대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을 하면서 현장에서 많은 북한산 증황물을 건져올린 현장본부장이 아니었습니까?
현장에 위험한 일을 현장 작업팀장이었던 최덕진 집사를 데리고 현장에 일을 한 사실을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 아닙니까?
화성땅굴에서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증황물이 화강암입니다.
현장이 묻히는 첫날 화성시청 담당에게 나는 호소했습니다.
현장에 “일명 광개토왕비 같은 돌은 건져주세요” 그 무게 상당하기 때문에 중장비가 아니면 건질 수 없는 돌이기 때문에 호소를 했지만, 그들은 목사님께서 우리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이 한마디만 하고 거절했습니다.
지역주민 중장비 기사들도 현장에 있는 화강암이 망치에 깨어지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5월19일 - 6월 20일까지 땅굴 입구를 찾아서 위험공사를 최덕진집사와 김진철목사가 지하 20메다 내려가 착관기 망치 빠루를 가지고 일을 했지 않습니까?
그 입구를 찾아낼 때 선명하게 다이아 몬드형이었습니다. [소위 육군 소위 계급장모양]
이 사실을 지역주민들도 보았고 지역주민 장비기사도 확인했습니다.
그만큼 화성땅굴 현장에 있는 화강암은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3월말 경에, 시민연대에서 모시고 온 지질학 교수님도 화성땅굴의 화강암 겉면에 나타난 신주자국은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말씀해주시고 갔습니다.

3] 본인 김진철목사는 국회의원 회관에 들어가서 화성땅굴 홍보용 책자도 나누어 주었습니다. 본인 김진철 목사는 화성땅굴 현장에서 직접 건져올린 모든 증황물을 들고 남굴사 회장님과 작업팀장 최덕진집사와 정치 일번지 여의도에 가서 여러 당사에 방문까지도 했습니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께 우편으로 탄원서도 청와대에 보내었고, 또한 남굴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탄원서를 올렸습니다.
2003년 7월 3일 국방부 정보 본부장 명의로 더 이상의 민원제기를 하지 말라는 한통의 공문만 받았습니다.
또한, 2003년 5월 9일 국방부와 남굴사 화성시청, 기독교지도자 및 민간단체 합동 토론회에서 본인 김진철 목사는 화성땅굴 현장에서 건져올린 증황물을 들고 울면서 설명을 했습니다. 또한 국방부 탐지과에서 모시고 한양대학교 정형식 교수님에게 화성땅굴 화강암에 대한 공개 토의까지 제안을 했습니다.
아무런 답변이 없어서 본인 김진철목사는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미국이었습니다.
미국에는 한인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인의 한통의 이메일을 받고 부시대통령께 편지를 써 보내올렸습니다, 그 원문이 영어와 번역문으로 10월 30일31일 홈페이지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김진철 목사가 화성땅굴에 관여하게 된 동기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많은 자료들을 한인목회자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왜냐하면, 화성땅굴은 진실입니다, 분명히 북한의 남침용 땅굴입니다.
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본인 김진철 목사도 북한공산정권에 1순위 죽을 것입니다, 이래저래  죽을 몸 끝까지 화성땅굴의 진실을 위해서 순교할 각오로 미국을 선택했습니다.

4] 지금 김진철 목사는 지역적으로 정신병자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화성땅굴이 북한의 땅굴이 아니다, 땅굴도 아닌 것을 가지고 지역으로 큰 혼란을 준 장본인이라고 나를 정신병자 목사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지역 목사로써 목회의 길이 막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더 안타까운 것은 김진철 목사가 현장본부장으로 일을 하면서 건져올린 모든 증황물들이 김진철 목사가 외부에서 가지고 와서 넣어다가 건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그럼 김진철 목사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까?
거짓말을 하기 위해서 근 3개월동안 현장 중장비 기사들과 인부들에게 아침 점심을 제공했습니까?
또한, 작은 교회에서 모아둔 건축헌금 3천만원 이상을 모두 드렸습니다.
본인 김진철 목사는 결단코 정신 병자가 아닙니다.
본인 최종 학력은 천안대학교 기독신학대학원 졸업입니다.
1994년 4월 11일 목사 안수를 받았고 서울제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했습니다.
1999년 - 2000년 5월까지 서울시 강동구 길2동 동서울종합상가 번영회장으로써 어려운 시장을 회복시킨 공로를 인정받아서 새천년민주당 강동갑 지구당 위원장 추천으로 대통령표창까지 받았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바르게 살기 운동 본부 강동구 길2동 청년봉사대장을 역임까지 했습니다.
당시 여건이 16대 총선이 임박해서 정치적인 제의가 본인에게 왔습니다.
당시 내 생각은 목사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목사가 정치한다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지 못하다는 본인과 사랑하는 아내의 판단으로 서울제일교회를 사임하고 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매송영락교회로 부임을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00년 5월 31일입니다.
결단코 김진철 목사는 이시대 정신병자가 아닌, 정말로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목사입니다,
목사의 사역은 진실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화성땅굴은 진실입니다.
김진철목사가 본 화성땅굴의 진실에 대해서 좀더 알기를 원하시면 남굴사 홈페이지에 김진철을 쓰시고 클릭하면 그동안 올려진 모든 내용들이 있습니다.

5] 여러번의 해킹을 당했기 때문에 마지막 올린 이 글마저 해킹하지 마세요.
남굴사 안에서 해킹하시는 분은 없지요.
나는 끝까지 남굴사를 믿습니다.
남굴사는 이시대 마지막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애국단체입니다.
결단코
“고 정지용 선생님의 생명이 헛되지 않도록 서로서로 애쓰고 노력하고 더 많이 하나님 앞에 기도합시다.”
그 동안 저에게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화성 땅굴의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의 진실을 도와 주실 것입니다.

                  매송영락교회 김진철 목사 올림


김철호 14-10-28 00:54
 
김진철목사님,
저도 화성탐사장소에 간 기억이 있읍니다. 안산에 살기에 도로변에 세워진 현수막을 보고 호기심에 찾아갓다가 그 현장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읍니다. 이 정부가 우리나라의 정부이지만 공무원특유의  무사안일과  종북성향의 사람들까지 겹쳐져  도대체 안보에 대한 위기의식이 없어져 버렸읍니다. 그러나 정신차린 사람도 있읍니다. 대부분 순진한 국민은 아직도 이런 정부를 모르고 기대려 하고 있읍니다. 우리 힘으로라도 막아야 하는 북한의 침투를 눈뜨고 지켜나가도록 기도하며 돕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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