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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1-02 21:24

정확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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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유수암
조회 : 2,917  


안타까운 마음에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증거를 제발 좀 제시해 주십시요.
지금 약1주일을 이놈의 땅굴탐사 내용을 보고 있는데 객관적으로 아무리 비디오를 보아도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이유는 결정적인 증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읽고 시청한 내용에서 꼭 필요한 것은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1. 발파석에서 화약반응이 나왔는지 확인해 주십시요. 화약으로 발파하게되면 분명 화약반응이 나와야 합니다. 테러현장 조사나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는 간단히 사람의 손만 조사하면 이사람이 화약물질에 접근했는지 반응이 나옵니다. 고로 발파를 했다면 그돌에서 반드시 화약반응이 나와야 합니다. 화약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믿을수 없습니다.

2. 땅굴을 만들때 어떤 장비에 의해서 만들었는지 증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땅굴이 발견되었고 그것을 역대책에 의해 메꾸었다면 원래의 땅굴표면이 있을 것이며 그 땅굴의 원래 표면을 정밀하게 조사하면 아무리 역대책을 했다하드라도 인공적인 부분이 발견될 것이고 또한 땅굴작업을 할때 무었으로 하였으며 그때 그작업 방법에 따라 땅굴의 표면이 분명 흔적이 있을 것입니다. 역대책에 의해 흔적을 지울수도 있지만 모든 곳을 정밀하게 자연동굴같이 지우기는 힘들 것이므로 정밀조사하면 작업방법이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3. 역대책으로 땅굴을 메꾸었다고 하는 그부분의 지층을 정밀조사하면 자연적인것인지 역대책에 의해서 인공적으로 메꾸어 진 것인지 분명히 밝혀 지리라고 확신합니다. 현재의 역대책이라고 하는 그분분을 훼손하지 말고 보존하면서 일정부분 을 원형데로 발굴하여 밖으로 가져와서 전문기관에 정밀조사하면 자연지층인지 인공지층인지 확인이 가능할 것입니다. 꼭 이상의 3가지 방법으로 증명해 주시면 모든 국민이 믿을 것입니다.

4. 마지막을 부탁드리고 싶은것은 지금까지의 땅굴탐사 역사나 땅굴이 몇개, 다우징, 물리탐사 이런것을 자꾸 강조하니 실체가 이런것에 묻혀 버리게 되고 땅굴이라는 확인이 자꾸 흐려지므로 이것이 인공적인 땅굴이라는 것을 증명하는것에 더 집중해 주길 바랍니다.


시민 14-11-03 08:57
 
저도 관심갖고 보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위에 질문자님! 올려져 있는 여러 동영상을 다시 한번 살펴주세요
1. 발파석에서 화학성분이 검출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2. 동영상에는 tmb라고 말씀하시던데, 예전에 스위스(?)에서 북한이 사갖다고 합니다.
3. 역대책에서 실리콘등의 접착성분이 성분분석을 통해 나왔다고 하네요

저도 궁금한것중 하나는 역대책으로 메꿔징 곳을 계속 파들어가다 보면 중심 갱도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신데로 지층의 물성이나 성분에 대해 분석뿐만아니라 관련 전문가님들의 답사와 증언이 더해져야 사람들에게 더 정확히 제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요!
대한민국국… 14-11-03 10:56
 
발파석나왓다고 접창성분나왓다고 전부 김진철목사님이 말하셨는데 멀보신거임 ㅋㅋㅋ어린제가봐도 지금 대충다 파악되구만..
     
유수암 14-11-05 21:56
 
발파석에 화약성분말고 화약반응이 나와야 합니다. 화약성분은 아무곳이나 존재합니다. 그리고 접착성분이 자연적인지 인공적인지 확인않되고. 하니 아무리 주장해도 설득력이 없는겁니다. 땅굴표면도 조사하지 않고 두리뭉실... 주장만하면 뭐하나요 믿을수 있는 주장을 해야지 진짜 답답하다. 고생하는건 알겠는데 믿을수가 있어야지....
그래서 14-11-06 00:22
 
믿을 수 있는 증거는 너무나 많습니다. 안믿으시려 하니 안믿기는 거 같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남굴사에서 주장하듯이 가장 의심스러운 부분을 "절개"하여 드러내는 것입니다.
님도 많은 관심이 있으신 듯 하니 "절개"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온 국민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남굴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으로서 지나가다가 한말씀 드려봅니다.  저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땅굴이 서울전역에 깔렸다면 이보다 큰일이 없으므로 놀라운 마음으로 둘러보고 갑니다.
암 진단법 14-11-06 01:37
 
만약 우리 몸에 암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병원에서 MRI 사진을 찍는 것일까요? 아니면 암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들을 살펴보는 것일까요?

사진조차도 완벽한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암을 추정할 수 있는 증거는 되겠지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시경 검사를 하거나 더 확실한 방법은 배를 열어보는 것입니다. 개복을 해 보는 방법만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남굴사가 한결같이 주장하는 것은, 의심되는 땅을 파보자는 것 아닙니까? 땅을 절개하는 것만이, 정확한 판정을 가능케 합니다.

남굴사는 지금까지 군, 관, 민이 합동으로 의심지역을 절개하는 것을 한결같이 주장해 왔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주장이 가장 타당한 주장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나가는 시민입니다.
김철한 14-11-06 14:47
 
동영상 잘봤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게 정말 북쪽에서 땅굴파서 내려온것이라면 정말 깜짝놀랄만한 일인데여

정황들만 보구 땅굴맞네 아니네 말이 많으니 22미터에서 7~8미터 더 파면 진짜 갱도가 들어난다고 김진철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더 파고내려가서 단순하게 땅굴이 나타나면 누가 반박하겠습니까!! 되메우기한거라면 7~8미터 더 파고내려가는건

어렵지 않은 일인거 같은데여~~?
나그네 14-11-06 16:31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양주 땅굴은 단단한 암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지역은 민간인들이, 동영상처럼 단순히 동그랗게 제한적으로 파는 것이 아닌, 넓고 깊게 파는 것은, 여러가지 제약이 따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남굴사가 충분히 팔 수 있는 것을 파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요. 따라서 국민들은 정부나 국방부에 민원제기를 해서 군, 관, 민이 합동으로, 남굴사에서 주장하는 의심지역 하나를 선택해서, 공개적으로 일정부분을 절개해 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것만이 유일한 해답입니다.
나그네 14-11-11 17:19
 
다른싸이트에서 땅굴관련글을보고 댓글을달았더니.. 몇시간후 북한아들이 해킹을하고선 확인전화가왔어요~
기분이 아주더럽더군요. 그쪽이 해킹에대해서는 할말없어요.
대응하는 행동으로봐서는 땅굴이 있는게 확실합니다.
땅굴탐사에대해 연막전술펴는분들 정신차리세요.그리고 이용당하지마세요.
그아이들이 하는일이 연막전술이나 여론 감시및 사람들동향파악하는것 같아요.

기분같아서는 땅굴입구에다 크레모아를 잔뜩설치해서 보이는쪽쪽격발을 시켜퇴치하고픔.
목동 14-11-14 09:58
 
아무리 외쳐도 목만 아프고. 결국 기운이 다하면 죽습니다.
오늘날 땅굴에 대한 정부반응은 언론까지도 일부는 잉요당하는 기분입니다. 사실을 파헤칠 예산도 없어 보입니다. 과거 32년동안 약20억우너을 들여 500공을 파헤쳣다고 안심시키는 소릴 하고 있으나 이는 연간 6천만원의 거금을 들엿다는 증거입니다. 저들 한삶인건비도 안되는돈으로 국가가 탐사작업을 32년간 해왓다니 국민들이  불신할 수 밖에 없지요.
강물 14-11-14 12:28
 
저도 하루 하루 불안하게 살고 있읍니다. 제가 이제것 접해본
모든 정보를 종합해보면(인터넷) 분명히 땅굴은 존재하고 있읍니다. 더 무서운것은 언론과 정부가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월남의 패망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나그네 14-11-15 07:26
 
땅굴은 분명히존재하는데 중간중간 빨간색들이 연막전술을펴거나 물타기등을 하네요.

불안을느끼지마세요
그러면 심신이 약해질뿐입니다.
열심히 호오포노포노를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세요.
저들은 모두 악에부쳐서 그런행동을 하고있으니까요.
조용히 명상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수있도록 정보를 퍼나르시는게 도움이될것있니다.
내 오른속이 하는일을 왼손이모르도록하세요.
주위에 보기보다 빨갱이들이 많습니다.
해외 특히나 중국을 한달이상체류한사람들 조심하세요.
조선족들또한 조심하세요.신분위장
ks 14-11-29 13:34
 
잠도안오고 온갓생각들고 힘만드내요
-기도하고 하나님깨모든걸 막기고
일상에 충실합시다
틈틈이 준비합시가 작은것부터
목동 15-01-11 16:47
 
답답하고 국가에 대한 실망과 좌절감에 대해서는 동감입니다.
이스라엘군(IDF)도  지질학자의 땅굴경고를 지난 15년간 묵살했다니 이 나라도 언젠가는 깨닫는 때가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져 봅니다. 문제는 절개해서 보여주기 전에는 믿지 않으려는 국방당국자의  무책임과 변명입니다.  IDF가 5900만불( (원화로 650억원)을 들여 가자와의 국경70키로에 탐지시설을 했더군요. 물론 군데 군데 땅굴은 파괴중입니다. 국방부는 지난 33년간 20억원을 들여 탐지활동을 했다고 대변합니다. 연간 6천만원을 들였다는 이여기입니다. 독자중에도 연봉 6천만원 받는 분도 잇을 돈을 들여 탐지하고 있다니 기가 찹니다. 연간 예산은 5억원인데 12%만 쓰고 나머지는 전혀 안 쓴다는 이야기입니다. 탐지활동이 제대로 될 리가 없읍니다. 종북국회의원들이 이런데 공헌을 햇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새정연의 백모의원은 한 술 더 떠서  민간탐사자들을  혼내주던지 교육시켜서 다시는 이런 탐지활동을 하지 못하게 하라고 정부에 따지더군요.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이들과 같이 살아야 하니  고달픕니다. 국회의원중에 세비받아가며 빨갱이 노릇하지를 않나. 어쨌든 국민 이 한 사람씩 눈을 뜨지 못하면 이 나라는  김정은이 선기는 나라 될 것이 뻔합니다.
김정은이와 황병서 사진을 매일 쳐다 본다는 안보최고 책임자 행동도 이상해 보이고.... 이 정부를 믿어야 할지 정말로 어디로 가는지 알 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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