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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22 21:09

2009년 이명박대통령도 북한땅굴을 은폐하나 - 미주통일신문TV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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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배경 :  특히 공군, 해군이 첨단무기들을 구입하는 자체가 비현실적 이다. 북한의 남침 코드는 최신예 전폭기들이 아니고, 땅굴을 통한 전쟁없는 서울점령을 계획, 그 남조선 해방 프로젝트가 2000년 초에 완료된 것으로 미주통일신문이 자체 파악했기 때문에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

국가 최고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원의 정체를 보면 아주 위험하고 이해할 수 없는 자들이 아직도 '침투'해 있는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어제 일부 그들의 태도에 대해 본사가 노골적인 비판을 했듯 그들이 국가정보 및 체제보위를 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난해하며 그 조직 상부층에 필시 북한과 내통하는 자들이 있다고 단정할 수 있다는데서 문제를 제기한다.

그들은, 물론 정권교체에 따라 대통령에게 충성하는 조직이긴 하지만, 미주통일신문이 지난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대의 안기부, 국정원의 대북 자세들을 보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어 오늘도 정신착란증에 걸릴 지경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들의 대북정보 수집 및 대응 등 전략을 보면 형편없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그 많은 인력, 자금을 동원하는 국가정보원(원명 이름도 바꿔야 한다. 소위 국가 정보를 총괄하는 최고 정보기관이 모텔 수준의 院이라는 사실에 고소를 금치 못한다. 이를 바꾼 김대중의 악랄한 수법도 이해 못하는 조직, 정부인가 ?) 이 북한의 실체를 파악하지 않았고, 김일성-김정일의 성격, 저질의 위장평화 공세 등 본질을 분석하지 않아 조롱을 받았던 사실들을 상기할 때 어이가 없다는 것이다.

더욱이 어제만 하더라도 국정원 내 직원이 중대한 북한의 장거리 남침용 땅굴이 위협적이라는 등의 폭로를 듣고 내사할 생각을 하지 않고 도리어 은폐 축소한 행위들은 그 조직이 과연 우리의 국가정보원인지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땅굴실상에 대해 말하면 하루 종일 시간이 걸린다. 미약한 미주통일신문 기자만 해도 김대중 대통령 당선 해였던 1997년 봄에 서울에 들어 가 임진강 아래 마을에서 땅굴을 파는 보안사 출신 등 민간인들을 만나 취재한 결과에서 이미 땅굴은 김포공항까지 접근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었다.

당시 이를 안기부에 신고했으며 주미 대사관 공보관 한국인에게 까지 신고를 한 후, 안기부 요원의 안내로 국방부 땅굴 탐사과에서 예병주 대령, 조승봉 중령(당시 국방부 탐사과 전화번호는 748-3060.  748-7596번이었다) 등등의 "땅굴 없다"는 브리핑을 받았다고 본란이 수차례 보도 했듯, 당시 국방부나 안기부 상부층은 북한의 땅굴 실체에 대해 언급 조차 기피, 조작하고 있음을 알았다.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다.

1997년 12월 김대중 대통령 당선 직후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만난 김대중 아들의 김홍일 의원까지 {땅굴이 서울까지 들어왔다고 하네요....}라고 말했다.
비단 기자는 임진강 아래 지역에서 땅속에서 갱차가 지나가는 소리, 사람의 기침 소리까지 녹취된 자료를 들었다.

그 직전 김영삼 대통령 때는 청와대 비서관이 현장에 달려 와 땅굴파는 민간인들을 만나 금일봉을 전하면서 {땅굴문제는 대통령 소관이다. 일체 말하지 말라...}고 까지 당부하고 돌아갔다고 했다.

이것만 해도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 대한 의심은 충분하지 않는가. 명색이 국가정보기관이 이 정도의 사실관계 파악도 못한다면 문을 닫아야 한다. 지난 해 금강산 관광지에서 피살 당한 사건 때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국정원은 무엇을 하는 집단인가 ?"라고 질책한 바 있다.

이명박 정부도 지금 각종 경제위기 등 극복전략에 묻혀 북한의 땅굴 현황을 파악하지 않고 있는데 앞으로 소리도 없이 간밤에 적화되는 날이 있을 것이니, 이에 대비하여야 한다. 북한 땅굴 문제는 장난이 아니다. 그것은 엄연한 넌 픽션이다. 개봉박두에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차제에 국정원장 교체는 물론 그 직속들을 모조리 축출해야 한다. 특히 대북 파트에 있는 놈들을 선별 제거해야 한다. 이 놈들이 땅굴 관련 정보는 고사하고 북한의 동향동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첩보를 입수, 분석도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대통령은 즉시 그들의 북한정보 능력을 확인하라. 그들이 어떤 경로 등을 통해 북한정보를 입수하고 분석하는가에 대해 집중 조사를 실시하라. 그들의 능력이 대학생 수준이면 차제에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미국에서 바라 본 국가정보원의 관련 능력들을 볼 때 한심하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미주통일신문이 계속 왕따를 당했으나 본란은 이에 개의치 않는다. 국익에 관련된 케이스는 양보할 수 없다.

끝으로 대통령은 국정원 대북 파트 요원들을 모조리 불러 대북정보 수집 등 관련하여 그들의 능력을 검증하여야 한다. 북한이 최소한 1970년대 부터(땅굴이 발견되어도 그들은 발견되지 않은 지역을 통해 계속 갱도사업을 했다)남침용 땅굴을 팠음에도 이를 모르고 있다는 것은 경제위기 보다 더 위급한 국가안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대통령도 북한 땅굴문제를 인식하지 못한다면 대통령직을 사표내야 한다.

대통령은 현재 서울에 있는(인천 구치소에 있을 듯)탈북자 [박**]을 만나 [북한 갱도(북한에서는 '땅굴'을 '갱도사업'이라고 칭했음)사령부 소속 사령관 집안 사람이 "남조선 갱도사업이 모두 완료되었다"는 소문을 들었다(2003년)는 경위를 확인하라. 

김대중 정부 때 국군 복장 20만 벌(?)이 우회로를 통해 북한으로 수출된
바 있다. 대통령은 이를 조사 지시할 의사가 없는가 ?
출처 : 미주통일신문TV[미국 로스엔젤스]

[이 게시물은 남굴사님에 의해 2012-02-25 16:33:53 故 정지용선생 추모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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