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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1-31 11:19

구국기도 - 김영환교수님의 희생적인 외침이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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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은, 남한에 장거리 땅굴망을 구축한 김정일군대의 남침이 임박하다고 외치는 김교수를 묵살, 서둘러 封緘(봉함)하고 있는데, 진상을 밝혀야.
 
 
이 용기 있는 少數(소수)와 김교수의 희생적인 외침을 우리는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북한인권을 무시한 자들의 속내가 이렇게 자멸의 길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면, 이제라도 북한인권을 돌아보며 적들이 만든 모든 선제타격의 수단의 의미가 핵무기보다 더 위력적이라고 한다면, 地震(지진)이라도 나서 저들이 만든 인공터널과 공동이 무너져 내리는 결과를 얻어야 한다면, 진정 하나님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에 있을 것 같다. 
 
 구국기도 
 
1. [의인이라도 이 세상에서 보응을 받겠거든 하물며 악인과 죄인이리요] 사람이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萬古不變(만고불변)의 眞理(진리)이다. 결국 미래는 선택의 美學(미학)인데, 그런 선택의 미학을 그르치는 행동은 결국 자기 눈의 안경일 뿐이기 때문일 것이다. 눈에 의한 인식의 내용에, 보기에 선한 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强(강)하기 때문이다. 보기에 善(선)한대로 움직이는 傾向(경향)은 단순한 생각에 지배를 받는 것 곧 선전선동의 의미에 잘 충동된다는 것이 있게 된다. 더욱 심각한 것은 눈의 透視(투시)가 有限(유한)하다는 것에 있다.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면 하늘이 안 보인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要處(요처)마다 이상한 인간들이 국민의 눈을 가리고 있다. 그들은 하나 같이 김정일과 친한 자들이다. 김정일과 친한 자들이 있어 그들은 언제든지 김정일의 이익을 위해 손바닥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가리고 있고, 김정일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눈을 요리조리 속이고 있는 것이다. 그런 자들이 低邊(저변)에 있어도 큰 문제인데, 그들이 行政府(행정부)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다면 그 餘波(여파)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2. 어제 이상한 기사가 하나 나 있어 有心(유심)히 살펴보았다. 조선닷컴이다. 사실 어제 눈이 내려 간만에 눈 덮인 세상을 보니 참으로 기분이 좋았다. 잠간의 나들이 동안 눈 덮인 서울을 보게 된다. 이번의 눈이 혹시라도 北風(북풍) 雪寒(설한)에 떠는 失業者(실업자)들의 마음에 포근함이라도 안겨주었으면 하는데, 집에 들어와 그 기사를 보는 순간 마음이 매우 아팠다. 어디든지 少數의 소리를 외면하는 자들 또는 그런 것을 덮어가려는 자들이 있는데, 그 기사에는 김정일의 南侵(남침)을 보도하는 내용인데, 국정원은 이를 서둘러 해명하고 封(봉)해버린 내용이었다. 나는 그 記事(기사)를 읽어보면서 이것이 그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었다. 그동안 땅굴을 찾는 소수의 사람들이 있어왔고, 그동안 땅굴이 드러난 바가 있고, 그들의 주장은 그것이 김포평야를 가로질러 내륙 깊숙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그 기사를 여기로 옮겨 보기로 했다.

 

[국가정보원 직원이 난데없이 북한의 남침 위협을 강조한 개인 보고서를 배포하자 국정원이 부인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국정원 소속 정보대학원의 김모 교수는 15일 몇몇 언론사 기자들에게 이메일로 ‘대국민 안보보고서’를 보냈다. 요지는 북한이 경기도 김포 인근까지 장거리 지하터널을 파는 등 남침준비가 임박했고, 경의선 개통도 남침 대비용 지뢰 제거 목적이라는 것.

 

김 교수는 특히 “대통령과 정부, 그 중에서도 특히 국방부에 대해 장거리 지하터널에 대한 대책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남침 방지책 수립을 촉구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첩보학 전문가인 김 교수는 현재 정보대학원에서 해외 정보분야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정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교수 개인의 주관적 판단에 따른 의견으로, 국정원의 공식 보고서나 논문이 아니며, 국정원의 입장이나 견해도 아니다”면서 “김 교수는 국정원 북한 파트에서 근무한 경력이 없으며, 대북 전문가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또 “소속 직원의 개인적 행동으로 일부 혼란을 일으킨데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3. 諜報(첩보)학 전문가의 외마디가 우리사회에 어떤 波長(파장)을 가져올지는 모른다. 깊은 바다는 원래 沈黙(침묵)하는 것이니 뭐라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소수의 소리를 우리는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모든 역사에서 소수의 소리는 언제든지 그 역사의 末期的인 상황에 있어왔기 때문이다. 聖經(성경)에 보면 소수 곧 하나님이 보낸 사람이 있었고, 그 소수가 그 세상을 책망하면서 바로 설 것을 요구한다. 진실을 보고 외치지 않을 수 없었던 첩보학 전문가가 국정원에 있었다는 것이 새롭게 보인다. 그의 高見(고견)을 무시하는 다수가 국정원에 있다는 것에, 그 다수가 그것을 무시하는 몇 몇에 의해 左之右之(좌지우지)된다고 하는 것에 우리는 注目(주목)해야 한다. 국정원이 이를 서둘러 봉합한 내용도 참으로 窮塞(궁색)하다. 그 교수의 個人(개인)주관적인 견해며, 국정원의 공식적인 보고서나 논문이 아니고 국정원의 입장도 아니며 견해도 아니며, 그 교수는 북한문제에 있어 전문가가 아니라고 한다. 국정원의 이런 조치는 국민의 오해를 不息(불식)시키고 아울러 경제문제에 苦心(고심)하고 있는 대통령의 노력을 허사로 돌릴 수 있다는 판단을 명분으로 삼고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4. 국가가 전쟁상태에 있다면 상상할 수 없는 資本(자본)의 離脫(이탈)이 있을 것이고, 그것은 곧 지금의 현재 상태에서 치료하려는 대통령의 입장을 當惑(당혹)하게 한다는 것에서 국정원의 긴급한 조처라고 한다는 것은 아닐까 한다. 만일 그런 입장에서 나온 명분이 작용하였다면, 누가 그런 명분을 만들었는지. 또는 그런 것이 드러나면 왜 경제가 蝟縮(위축)이 된다는지, 縫合(봉합)을 결정하게 하는 겁을 만들어 내었는지의 의미와 이번 일의 봉합과정에서 指揮(지휘)는 누가 하였으며, 그 윗선은 누구며 왜 봉합을 하였는지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민주주의 하의 국정원이다. 그런 국정원이 개인의 의견이 받아 들여져서 공론화가 되지 못하게 하는 것, 곧 묵살당하게 되었다면 문제가 있다. 우리는 지난 세월동안 땅굴에 대한 문제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고, 그 일로 인해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정신병자소리를 들으면서, 어느 牧師(목사)님은 소속 교단과 지역에서 이단자라는 소리를 들으며 心血(심혈)을 기울여 외쳐왔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분들의 소리가 아직도 생생하게 살아있다. 김교수가 말한 것보다 더 심각한 내용은 長距離(장거리) 땅굴이 대한민국의 最南端(최남단) 저 사천공항까지도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한 全(전)국토 地下(지하)로 수많은 갈래 땅굴이 있고,

 

5. 중간 중간 거대한 空洞(공동)을 만들어 거기서 집결하고 또 다른 지역으로 배치하게 하는 전투 疏通(소통)을 위해 지휘부의 지휘 소통과 전투력 소통과 전투물자 소통과 전투군인 소통을 가능케 하는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하며, 탈북하신 분들 중에 상당수가 그런 사실을 告白(고백)하고 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少數(소수)의 외침이 김정일의 남한적화책동에 두더지 전법을 드러내고 있고, 그들도 한 가족의 어엿한 가장이고 존경받는 직위의 분들인데, 평가절하되는 것을 불구하고 외쳐야 하였던 그 무엇을 본 것이 틀림이 없다고 본다면, 이번의 하마스의 사례로 본다면 500여개의 땅굴의 출구를 통해서 自生(자생)의 소통을 찾아가고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공감을 갖게 되기 십상이다. 장거리 땅굴은 결국 지난번에 김정일 군대 인민무력부장 김일철 [그는 “남조선의 호전광들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타격수단에 의거한 우리 식의 선제타격이 불바다 정도가 아니라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모든 것을 잿더미로 만들고 그 위에 통일조국을 세우는 가장 단호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타격전으로 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은 보도했다는 것을 오히려 생각나게 한다. 그가 말한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타격수단에 의거한 우리 식의 선제타격이 무엇인가?

 

6. 불바다 정도가 아니라 잿더미로 만들고 김정일군대에 협조하지 않는 모든 자들에게 무자비한 행동을 불사하겠다고 하는 저들의 소리는 그냥 뻥인가? 아니면 그 무엇이 있다는 말인가를 생각하게 하는데 그것이 곧 땅굴, 장거리 땅굴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김교수의 애국적인 행동에 깊은 존경을 보내야 하고, 그 교수의 입을 막으려는 자들의 명령계통을 모조리 수사하여 窮極(궁극)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만일 그런 땅굴이 있다면 거기서부터 전쟁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국방부와 국정원에 숨어있는 이런 세력들이 서둘러서 그런 것이 없다고 숨기려고 한다는 것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는 砂上樓閣(사상누각)과 같고, 지진이 늘 活性(활성)되는 斷層(단층)지대에 지진대비책 없이 세운 건물과 같다면, 군대를 다녀오지 못한 대통령이 어떻게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을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만일 그런 장거리 땅굴이 있다면, 그런 위치의 교수가, 첩보학의 전문가인 교수가 그렇게 해프닝을 할 정도로 나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을 것이다.

 

7. 나름대로 첩보를 한 것을 要路(요로)에 올려보았으나, 올라가는 과정에서 누군가에 의해 削除(삭제)당하는 무시당하는 분위기와 등등의 결과를 인해, 애국적인 결단을 하고 고심한 끝에 미친척하며 個人(개인)보고서를 나눠 준 것이 아닌가 한다면, 거기에 必然(필연) 그 무엇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야 한다. 지난 10년 동안 국정원은 헌법을 수호하는 국정원이 아니라, 마침내 통전부부장 김양건을 에스코트하는 국정원장으로 전락한 것이 되었으니 거기에 한 통속으로 남아있는 자들이 있을 것인데, 이는 미리 박혀 있는 자들 말고도 빨치산적인 임무를 맡은 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첩보학의 전문가가 진실과 애국적인 양심이 아니면, 미쳤다고 그런 짓을 하겠는가를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나라의 경제를 빌미하여 그 일을 숨겨보려는 것이나 천성산의 공사를 상당기간 늦춘 것의 이유나 같다면, 지금의 운하를 공사하는 것에 대한 것도 반대하는 자들의 면면이 다 김정일의 친구라고 하는데 그 의혹은 연장선상으로 이어져가게 한다. 인천의 운하건도 반대하는 자들이 있고 김포부근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든지,

 

8. 또는 여기저기 개발이 되는 가운데 아파트가 들어서면 地下(지하)의 땅굴노출이 가능하기에 그런 지역에는 어김없이 그 무슨 환경단첸가 하는 자들이 나서서 우선 반대부터 하고 나오고, 그 반대로 시간을 끄는 사이에 그 지하의 땅굴을 도로 메우는 역대책을 하고 등등의 의미가 거기에 있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 중에 위기에 서 있다는 말이다. 그런 간첩들의 준동에 의해 눈이 가려지고 귀가 가려진 것에 속고 있다가 부지불식간에 망하게 된다는 것이 대한민국을 기다리고 있다면 참으로 경천동지 않겠는가? 사람들은 웰빙에 性的(성적)인 末梢神經(말초신경)에 정신을 파는 사이에, 더욱 경제난에 정신을 파는 사이에 지하에서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적인 것이 준비되고 있다면, 그것보다 더 심각한 잿더미를 이루는 것들이 준비되고 있다면 아주 怪異(괴이)한 상상이 가능하다고 본다. 만일 남한의 全(전)국토 안에 지하땅굴이 있고, 그런 것의 의미를 응용한다면, 잿더미 책략이 가능하다는 것이 된다. 핵무기나 방사포는 불바다로 표현되는 전술이고, 그것은 공중으로 내려오는 것이기에 불바다라고 하는 것이고, 잿더미라고 하는 것은 火山(화산)의 噴出(분출)의 의미에서 나오는 자기들 식의 전술적인 暗號(암호)라고 본다면, 화산을 일으키는 것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9. 가령 청와대 地下(지하)에까지 파고들어올 수 있다면 그 지하에 人工(인공)火山(화산)을 일으키는 비법을 강구한다. 만일 충분한 산소공급이 가능하고 대규모 空洞(공동)을 만들어 거기에 가장 강력한 폭탄을 가득 채우고 그것을 폭파한다면, 마치도 화산이 분출하여 수많은 火山(화산)재를 날리듯이 날리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무자비한 잿더미의 의미는 거기에 있게 된다. 국가의 모든 관공서의 지하에 그것을 설치하고 있다면, 순간적으로 폭발을 하게 한다면, 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공중으로나 조기경보기로나 전쟁의 낌새는 전혀 눈치 챌 수가 없을 것이라고 하는 것은 역사가 말해주는 것이니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선제타격 정보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런 시스템은 이미 구축되었다는 말일 것인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자들은 없고 이 외로운 少數(소수)의 말은 마치도 해프닝정도로 취급을 당하고 있고, 첩보학의 전문가를 북한문제 비전문가로 무시하는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자 이제 우리는 그 외로운 소수의 말을 들어보아야 하고, 그가 주장하는 것을 다 勘案(감안)하고 일일이 시간을 두고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살려면 이런 것에 대한 분명한 입장이 서야 하고,

 

10. 만에 하나 그런 것의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장거리 땅굴의 유무를 생각하는 논쟁은 漸入佳境(점입가경)이 된 가능성은 배제할 수가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의 문제는 장거리 땅굴이 가능치 않다느니 뭐니 하면서 기술적인 문제를 거론하고 있는데, 도버해협이 땅굴로 이어져 있고, 일본과 한국의 해저터널을 파자고 나서는 시대에서 무슨 기술을 운운하는 것은 그야말로 첨단터널공학에 무식한 지도자들의 교만한 잣대를 부추기는 妄言(망언)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면, 이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저들은 서해에서 서해오도 바다 지하 속으로 땅굴을 파고 이미 연결하고 있다면, 2012년의 강성대국의 선포식의 의미는 곧 전쟁의 시작이 된다는 것을 의미할 수가 있을 것이다. 때문에 그들은 우선 행동하기에 앞서 곱게 降伏(항복)하라고, 곱게 城門(성문)을 열라고 햇볕정책을 유도하였고 또는 괴뢰정부를 세워 자기들의 앞가림을 하려는 분위기를 잡아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김정일 주구들과 親(친) 김정일 세력에 포위되어 있고, 그들의 행동에 이명박정부는 아주 심각한 進路(진로)방해를 받고 있는 것이다. 과연 저들이 말하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적인 수단과 자기들 식의 선제타격전술이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11. 이는 미국의 눈을 피할 수 있는 모종의 조처가 있다는 말인데, 그것을 전국적으로 이미 배치하고 있고 그것을 대한민국이 모르게 하려는데 血眼(혈안)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우리는 이 시대의 비극을 보게 된다. 분명한 것은 북한인권을 무시한 자들의 속내가 이렇게 자멸의 길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여겨야 한다면, 이제라도 북한인권을 돌아봐야 한다. 적들이 만든 모든 선제타격의 수단의 의미가 핵무기보다 더 위력적이라고 한다면, 地震(지진)이라도 나서 저들이 만든 인공터널과 공동이 무너져 내리는 결과를 얻어야 한다면, 진정 하나님께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라고 하는 것에 있을 것 같다. 양손의 공격 곧 하나는 평화통일 주창자들에 의한 방법, 또 하나는 지하땅굴의 확대 및 모든 전투가능의 소통 및 핵무기 개발 및 미국과의 평화 條約(조약) 등의 의미로 가고 있다면, 거대한 자금이 오바마 정부를 노골적으로 로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면. 빚더미에 앉은 힐러리를 그 자금으로 비밀리 고용한다면,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가이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 만세가 되도록 우리는 진심으로 기도하며, 이 용기 있는 少數(소수) 김교수의 희생적인 외침을 우리는 헛되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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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남굴사님에 의해 2013-11-30 22:05:43 故 정지용선생 추모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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