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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20 14:17

--- 다우징(Dowsing) 탐사, 혹은 라디에스테지(Radiesthesie)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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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땅굴 탐사작업ㅡ에 있어서 요긴하게 접목시킬 수 있는 기술이기에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리라 믿고 간략하게 전합니다.

    정의 : radiesthesie란 용어는 라틴어의 "빛" 을 뜻하는 radius와 그리스어의 "감수성" 을 의미하는 esthesie에서 유래한다. 그러므로 radiesthesie란 추와 막대의 작용을 이용해서 파장을 잡아내는 기술을 의미한다.

    역사 : radiesthesie의 기원은 선사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radiesthesie를 활용했는데, 이집트인들은 추(pendule)를 사용해서 뱃길을 안내하기도 했다. 막대(baguethe)는 중세에 러시아 * 페르시아 * 아시아에서 사용되었다. 이러한 것의 사용은 종교적, 신비적 믿음과 관련이 되어 왔다.

    도구 : radiesthesie의 도구는 추와 막대, 두 가지이다. 이 두 가지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구는 무의식적 운동을 증폭시켜서 작업하는 동안 안테나처럼 작동하며 대상을 알아내도록 한다. 막대는 가장 오래 된 도구인데, 두 개의 막대 끝이 맞닿게 된다. 추는 놋쇠나 나무 * 돌 * 수정 등 다양한 재질로 만들어지는데 완전한 무게의 평형을 이루는 덩어리가 가는 체인에 매달려 있다.

    적용 : 수많은 영역에서 이 radiesthesie가 활용되고 있다. 수맥의 탐사는 물론이고, 실종된 사람을 찾는 데도 응용되고 있으며, 음식물에서 자양분을 뽑는데 응용되기도 하고 의학 분야에서는 치료 부위를 찾는데 활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탐사자(radiesthesiste)로서는 자기 기술이 건강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만큼 쓰임이 넓다는 걸 인식하게 된다.

    위대한 연구자 : 가장 위대한 수맥 탐사가(radiesthsiste)는 두말할 나위없이 메르메(Mermet) 신부(수맥의 왕자라 칭함)와 클래식 추를 받아들여 사용한 앙뜨완 뤼지(Antoine Luzy) 이다. 수맥 탐사 기술을 집대성하고 일반화시킨 앙리 드 프랑스(Henri de France)가 있으며, 그 외에 수많은 신부님들이 있고, 또한 근대적 수맥 탐사를 물리적으로 설명한 쇼메리(Chaumery), 벨리잘(Belizal)과 같은 물리학자를 들 수 있다.
                        --- 프랑스 파리에 있는 " 라디에스테지의 집"  소개 ---

    !!! 이창근 단장과 저는 이러한 기술을 습득 익혀가지고  남침땅굴 탐사에 십분 응용하며 접목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ㅡㅡㅡ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남굴사님에 의해 2013-12-02 23:12:31 땅굴징후제보/문의(으)로 부터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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