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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5 21:54

군탐지과는 남침땅굴을 찾지 못합니다. 작금의 판단력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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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ddanggul.com/old_files/b482ac8e_증거_설명서 (1).hwp [448]



2010년 장현리를 넘어 2011년은 화도읍 묵현리를 관통하였고, 2013년 현재는 피아노 폭포를 지나 수도서울 인접 구리시 지역에 까지 침투해 수도 서울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하남의 헬기장 밑은 이미 공사가 끝났으며, 이제 저들의 기습 결단 만이 남아 있습니다.
파주 금산리를 지난 남침땅굴은 이미 오래전 행주 산성 밑으로 진입했고요.

전 이런 사실을 남굴사를 통해 이창근 본명으로 글을 써서 졸필이 나마 올렸습니다.
하물며, 김정일이 죽는 것이 길어야 2년 밖에 않남았다고 써서 사실로 맞아 떨어 지니 이 글을 올려 많은 동지들로 부터 인정아닌 인정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건 과학적 기초에 여러 전문가에게 최근의 입수한 그때 그때 사진과 행동분석을 통하여 여러 전문가께 문의 해서 판단을 하여 제가 옮긴 것이지 우연한 계기나 어지로 맞추는 식이 아니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남침땅굴을 찾는 방법을 동지여러분과 네티즌에게 밝히니 판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남침땅굴을 찾는 방법은

1,폭음등, 지하 침반, 수목고사지역, 원인 모를 기계음, 장마시 에어가 땅속에서 강하게 올라옴. 겨울엔 따듯한 바람,여름엔 찬바람,원인 모를 산속 바위 틈에서 기름이나 연기가 나온다.등을 제보 받는다.

2, 그 지역에 소나 라는 자체 지하 청음기를 5미터 간격으로 200미터를 설치하여 한달간 조사하여 같은 음파청음의 녹음을 쎄팅하여 녹음시 순번을 정해 가장 소리음원 데시벨이 높은 녹음된 순번에 이를 가려 한양대 진동과 소리 분석가 오재응 교수께 자문을 받는다. 그 후 저명한 다우징 탐사를 실시 하여 그 폭을 200미터를 직선으로 넘지 않고  라지에스터지 탐사를 실시 한다.(다우징)

3, 그런후, 탐사자 공통 교집합을 찾아 이를 근사값으로 중심을 잡고 국내 물리 탐사에 특히 공동탐사에 저명한 윤모박사와 조모박사에게 의뢰 쌍극자 물리 탐사를 실시 한다.(비저항 물리탐사)

4, 그 물리탐사 결과에 이상대가 나오면 정확한 근사값의 지하 심도를 알아야 하겠금, 4땅굴 발굴시 결정적 단초였던 카이스트 라응찬 박사님의 방법인 "토모그래피 탐사를 실시하여 지하 심도의 근사값에 1.5배를 심도로 잡고 시추 굴착을 준비한다.

5, 심도의 결과가 나오면 순간 기습적인 시추굴착을 한후, 내시경 카메라로 촬영한다.

6, 그 후  옆공에 청음기를 넣고 바로 절개를 한다. 입니다.

군은 능수 능란하게 그러한 작업과 작업이나,장비 동시에 강행할 기술적 여건이나 확보가 불가능하고 어딘지 정확히도 모르게 무조건 일렬로 10대 정도의 미군 tnt팀이 가지고 있는 것을 86년에 물려 받은 티포기계로 시추만 할뿐입니다.

시간이 경과 되거나 순간적 공격을 하지 않으면 지하의 인민군은 깜쪽같이 그라우팅으로 갱도를 메우거나, 수맥을 관동하여 시간을 벌어 수맥인것 처럼 오인하겠금 위장하여 우회 한다는 것입니다.

그라우팅이란 지하 갱도를 우회로 파서 나온 버럭으로 군이 시추하는 곳을 메워서 시추 굴착작업자는 모르고 툭툭투두득하고 시추기가 그냥 지나 침니다. 그냥 지나갑니다.연암층이라던지,쨈층이라던지 아무것도 모르는 체하고 말입니다.

또 수맥을 터트려 수맥인양 오인하겠금하고 군은 예전 땅속에 계곡이 있다거나 수맥이다라고 종결합니다.
그러나, 변성암지대에는 수맥도 쨈층도 연약지반도 없습니다.
고려대 이진한 교수님이나 서울시립대 이수곤 교수,자원연구소 이병주박사님은 자원공학박사 조진동박사님은 군의 변성암지대에 쨈층이나 수맥층 연약 지반층은 단 5센지 이상도 발견 된바가 있거나 엄청난 양의 수맥이 나올 수 있다는 논리에 동의 못하신다고 합니다.(2000년 연천땅굴,2002년 화성땅굴때 문의) 또 이진한 교수님은 션 캠브리아 지층구조를 가지고 있어 석회수가 발달 된수도 있을 수있는데 그런 보고는 변성암지역에는 우세하지 않은 의견이라고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자, 그럼 변성암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암의 성질이 외부의 암력이나 높은 열에 의해 본연의 성질이 바뀐것이 변성암입니다.
석회암이 변성암으로 바뀌면 바로 대리석입니다.
동지 여러분? 대리석에 금이나 크렉이 있으면 건축의 내외장재로 사용합니까?
견고하고 제 머리처럼 단단하고 외골수인것이 바로 대리석입니다.

군은 또 요식행위를 하고 있습니다.제가 구리현장 주변을 가서 라지에스터지 탐사를 하니 엉뚱한 곳에시추 굴착을 하고 있습니다.

반듯이 쌍극자 비저항 물리 탐사를 한 연후,이상대가 나오면 4땅굴시 찾아냈던 토모그래피 탐사로 근사 값의 지하 갱도 심도를 알고 작업을 해야 할것입니다.

그냥 무조건 일렬로 세워놓고 걸리기만 바라는 작업은 불필요하고 찾아 낼수가 없습니다.
현재 작업하는 곳도 가서 확인 하니 아닙니다.

또 최근 장거리 , 단거리 남침땅굴을 군에서나, 우리의 멘토님들께서 언론을 통하여 말씀하시는데요.
처음 부터 단거리는 없습니다.
1땅굴 심도 지하 40미터이고 2,3,4,땅굴 평균 지하 120미터가 넘습니다.
귀순자나 군이 주장하는 1000분의3공법을 맞춘다고 한다면 60키로가 나옵니다.
1000미터 갈때에 3미터씩올라오는 것인데 해보세요 평균 120미터에 3공법을 60아닌가요?
군이 장거리 땅굴이 없다고 우리를 기만 한것은 그 경계책임에 대한 책임 변재 술책입니다.
훼바 알파는 최초 방어선 ,부라보는 중간, 차리는 최후 방어선, 이거라가 모두 지역에 따라 몇 차이는 있지만 모두 5키로 이내 인것입니다.

이미 평시에 최후방어선까지 남침땅굴을 파는데도 군 대적 곙계가 뚫였다?
직무유기까지는 아니라도 직무 태만에 경계 책임으로 전역해야지요.불명 예로요
처음 부터 2,3,4,땅굴은 사전 전초에서 120미터 지하에서 발굴한 것이지 단거리가 아닙니다.

수퍼맨인가요? 인민군이요? 120미터 를 수직 상승하거나 에리베이터를 설치해서 작전을 전초에서 전술하게요 아닙니다.

언제든 우리 남굴사 동지는 백의 종군 하는 맘으로 민관군 협력으로 찾기를 고대 합니다.우리는 정확한 위치를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 하는 곳을 아닙니다.

항상, 지켜주소서! 주님? 이종창신부님과 김진철 목사님께! 성삼위일체 이름으로 아멘. 부산 광안리 앞바다.피씨방에서.
 
 



이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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