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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2-09 13:01

화성땅굴은 왜 북한군이 만든 땅굴 벙커(땅굴광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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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땅굴은 왜 북한군이 만든 땅굴 벙커(땅굴광장)인가? (나라사랑)
 
 
화성땅굴은 왜 북한군이 만든 땅굴 벙커(땅굴광장)인가?
현장을 중심으로 하나 하나 자세하게 설명을 하렵니다.

1.화성땅굴 현장에 널려 있는  화강암들은 북한군이 가공한 화강암들이다!!

화성땅굴 현장에 들어서면 땅굴 현장에서 퍼 올린 토사와 인조암석과
또 사람(북)이 가공한 화강암들이 지천에 깔려 있었다.
화강암은 고열의 마그마로 만들어지므로  통돌이 나와야 원칙이다.
하지만 화성땅굴 현장에는  사람이 가공한 화강암들이 널려 있었다.
화강암은 대형 지각변동으로 평면 절리가 발생할 수는 있으나
화강암 면이 거울 같은 완전평면의 화강암들이 안 나온다.
하지만 화성땅굴 현장에는 완전평면의 화강암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었다.
북한군이 완전평면으로 가공한 화강암으로 땅굴 벽을 쌓은 탓이다.

북한군이 화강암을 완전평면으로 만든 이유는?
화강암과 화강암을 빈틈없이 맞추기 위함이다.
가공된 화강암으로 땅굴 벽을 쌓아야 땅굴작업하기가 쉽고
작업 속도가 또 빠르기 때문이다.
화성땅굴에서 나오는 완전평면의 화강암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북한군이 땅굴을 굴착하면서 나온 화강암들을 대형 카타기로
절단 가공해서 만들었을 것이다.
지표 쪽 지반은 연약한  지층 탓으로 내력 벽 역할을 하는 땅굴 벽을
구축해야 할 필요성 때문에 화강암을 북한군이 이용한 것이다.
튼튼한 땅굴 벽을 사방으로 만들면 땅굴 벙커(땅굴광장)가 완성되는
것이다.
화성땅굴은 북한군이 돌로 만든 지하의 대형 벙커(땅굴광장)이다.
땅굴 벙커(광장)는 장거리 땅굴에서는  꼭 필요한 것이었을 것이다.
평상시에는 땅굴을 보수 유지하는 자재와 공구와 땅굴 기계를 보관하다가
유사시(전쟁)에는 북한군이 침식은 물론이고 대기하고 또 무기 탄약을
보관하는 장소가 될 것이다.
땅굴 벙커는 관공서, 방송국, 군부대 등등 중요 시설에는 다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이종창 신분님의 책에 있는 땅굴출구에는 다 땅굴벙커가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운동장에도 땅굴 벙커가 있을 것이다.


인조석 14-11-04 08:29
 
화성땅굴로 추정되는 지하갱도에서, 수많은 인조석이 발견되었는데도, 이에 관하여 무감각한 당국과 국방부의 반응이 무척 아쉽습니다.

만약 이 지하갱도가 북한소행으로 확인된다면, 국방부와 당국의 관계자들은 분명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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