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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3 18:47

민간 전문가와 함동으로 장거리 남침땅굴을 탐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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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든 네티즌 제위께  뜨거운 충정으로 호소합니다.

저는 연천 제5땅굴 최초징후신고 및 발견 당사자로서 다시금 애국 동지와 현실에 와 닿지 않는 국민여러분 형제 자매께 다시금 호소합니다.

군은 지금의 현실로 남침땅굴을 찾지도 발굴해 낼수도 없는 수준과 그 한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방송사엔 지워지지 않는 연천 제5땅굴로 강제조정 결정문에 성문화 되고 법원에서 조차 발견자 이창근 입회하에 국방부는 모든  비용과 노력을 들여 연천 제5땅굴을 누구가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절개 하라는 명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

14년동안 묵인하고 설사 미필적 고의라하더라도 은페하고 각 기관청의 장과 대통령에게 까지도 거짓으로 보고하고 감추어 왔으며 저와 우리 동지들의 순수한 애국심 마져도 치산자와 사기꾼으로 매도,음해해 왔습니다.

저와 우리 동지들에게 분명하게 법적으로나, 가십적으로라도 남침땅굴사안에 대해 사기를 당하거나 기망을 당하신자 있으면 밝혀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소,작업을 할때 이를 막는 단체와 관청과의 법적 다툼은 있었지만 무죄였으며, 기소조차 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금 호소합니다.
지금이라도 민관군의 합동으로 남침땅굴을 밝히는데 힘을 모아야 할것입니다.
지금 탐지하는 방법과 위치는 절대로 남침땅굴을 발견 할수가 없습니다.

소리가 크게 나고 지반이 융기하고 침하 했다고 해서 바로 그 밑에 남침땅굴이있는 것이 아닙니다.

폭음이나 진동음은 크렉의 발달여하애 따라 약한 틈을 폭압이 뚫고 나와서 지표면 (gl) 나타나는 것이지 바로 밑이 아니란 말입니다.

실예로, 의정부 가능3동 이국진씨네 집에서 들리는 폭음이나 지하 갱차음은 크게 들렸다는 따님의 방에서 무려 7미터나 떨어진곳에 갱도가 있었으며, 연천군 군남면 진상리 전상진씨가 들었다는 집 모퉁이 어귀보다 갱도는 12미터나 떨어진곳에서 탐지가 된 것입니다.

지금 작업 하는 고랑포 부대 안과 구리 수택지역의 군 당국 조사지역은 우리가 알고 있는 위치에서 19미터 이상 벗어난곳에서 탐지 활동을 하고 있는것에 개탄을 금치 못합니다.

반듯이 군 담당자는 통일이 된 후에라도 본 민원인인 이창근과 동지들이 기 신고한 지역에 남침땅굴이 기정 사실로 밝혀지면 역사에 책임을 반듯이 지게 만들것입니다.

다시금,합동으로 조사 하기를 호소합니다.
본인이 불편하고 민원 당사자라 탐지과와 군 정보당국자와 소송대상자라 심기 곤란하다면, 대한민국의 최고 전문가를 소개 할터이니 그분들과 조력을 반 듯이 하기를 소원 합니다.

라지에스터지 탐사자로서 최고 전문가는 그 누가 모라해도 육사 20기 김무웅장군이십니다.

또한, 이종창 신부님입니다. 김천에 최민용씨입니다. 김포하성에 김천환씨 입니다.
서로 다른 기구와 도구로 탐사를 하십니다.
이분중 2분이라도 검증을 받으면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청음과 청음기에 대해선 정보통신 기술사이신 최의수씨 입니다.
이분은 kbs와 sbs정년 퇴임하신 분으로 정보통신의 기술사로서 통신 분석과 시그널 신호 분석 처음기기 제작에 자타가 공인 하는 일인자 입니다.

또한, 소리와 진동역학에 대가 이신 한양대 오재응교수님 이십니다.
어떠한 소리나 진도에 대한 분석과 외부 내부의 음향에 자타가 공인하는 분이십니다.

지질학에는 대한 민국 지하지질도를 완성하신 이병주박사님이시며, 휴전선 일대의 지질에 대해서는 고대 이진한 교수십니다.

휴전선에서 남침땅굴을 굴설하기 적합한 지질지역이 어디가 적합하고 어디서 시작했을 확률을 정확히 아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수도권 내부에 만일 남침땅굴을 굴설했다면 어느지역이 가능한지를 조언을 해주실수 있는 분은 바로 서울시립대 이수곤 교수님이십니다.
바로,장거리로 남하했다면,어느 지역의 지질을 타고 남하해야 적합한지를 조언해주실수 있는 분이십니다.

물리 탐시로서는 당당하게 지오텍의 윤종렬박사님과 하나 엔지니어링의 조진동박사님, 이상배지질기술사 그리고 gpr탐사로는 지오 글로버스의 손강희박사 이십니다.

이분들과 친해서 추천 하는 것이 아니고 수십년동안 "남침땅굴"과 지하 공동탐사에 대한 존안자료가 있으며 해왔던 기본적 데이타가 있기에 이분들에게 물리 탐사를 용역하는 것은 중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추굴착의 전문가는 광진공의 박상문기사님이며 시료분석과 채취에 전문가 이십니다. 또한, 대구경 시추전문은 윤중영씨 입니다.

절개는 어느 토목업체라도 가능하겠지만, 남침땅굴을 트렌치 작업을 한다면 당연, 중장비의 모듈을 모두 알고 있으며 비용절감의 절개 작업을 수행할수 있는 김성식기사님입니다.
4땅굴과 같이 역갱을 100미터가 넘는 tbm의로 파는 것이 아니라면 ㅌ트렌치 절개는 50미터 내외도 가능함으로 총동원한다면 30미터는 1달안에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게 절개를 할수가 있습니다.

다시금, 현재 작업 하는 곳은 남침땅굴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모든 것을 용서하고 과거의 직무유기를 문제도 삼지 않을 터이니 민간 탐사자와 함께 합동으로 찾을 수있기를 호소합니다.
왜 냐하면, 기 작업을 하고 있는 주변도 우리 민간 단체의 이름으로 기 신고된 지역이기 때문에 그저 방관 만 하고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라도,우리는 열려 있으며,요식행위가 아니라 진정으로 찾기를 원한다면, 김진철 대표에게 연락을 취하여 TF를 구성, 백의 종군으로 힘을 보텔 용의가 있음을 밝힘니다.

[이 게시물은 남굴사님에 의해 2013-11-19 20:06:10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통탄 14-11-04 08:44
 
전적으로 동의한다. 땅굴에 관한 지식과 기술은, 이에 오랬동안 종사해 온 사람만이, 그 노하우를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국방부와 당국은, 남굴사에서 인정하는, 각계 전문가들을 모아서 땅굴을 찾기 위한 노력들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런데 국방부와 당국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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