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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7 19:26

이글은 제가 2012년에 쓴 글입니다. 구리땅굴에 대한 참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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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애국 동지 여러분?

좌파 정권 10년 동안, 대한 민국의 군도 안보 불감증에 사로 잡혀 있습니다.

 

저는 20년 동안, 북한이 장거리 남침땅굴을 지속적이고도 계획적으로 치밀하고도 고단위 기술로 파고있으며, 지금 이순간도 포기하지 않고 파고 있다고 주장하는 남부지부 이창근입니다.

 

저는 이를 증명하고자 4땅굴 발굴시 결정적인 단초의 증거를 제시한 카이스트 라종웅박사의 시추공 사이 전파를 쏘아 "토모그래피 물리탐사" 를 가장 최근 파주시 탄현면 문지리에 실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를 굴착하여 증명을 하고자 군과 행정청에 기 신고를 하였습니다.

군 탐지과 담당자는 처음 부터 남침땅굴이 아니라고 했기에 자신들의 직무유기와 미필적 고의성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은폐해 왔기에 기대할 가치 조차 없지만 "과학적인 증거 자료와 최첨단 물리탐사"를 민원인인 제가 기신고 하여도 역시 대답은 제 3자에게 거짓과 기만으로 일관 하고 있습니다.

 

저는 참을 만큼 참았고 이제는 불시에 강행을 하고자 합니다.

저의 주장은 "이미 화성을 지나 대전까지 파고 있으며, 파주 탄현을 지나 원당리를 관 통하여 북한산성과 청와대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는 점과 황해남도 개풍군 관산포리를 관통 한강 하저 깊숙이 내려와 노들섬(중지도)를 지나 강변 테크노마트밑으로 들어 갔으며, 연천군 백학면을 지나 남양주 장현리를 관통하여 남양주 화도읍 묵현5리 천마산밑을 돌아 피아노 폭포 근처까지 팠으며, 홍천까지 굴진 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미친 주장이 사실로 증명을 받기 위해서 파주시 탄현면 문지리의 땅굴을 굴착하여 시추 관통 후, 로봇카메라가 들어가 존재의 유무를 전 국내외 국민에게 알리고자 함입니다.

 

북한은 전쟁을 일으킬 재화와 용역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러한 인프라를 가지고 있지도 않으며, 물자와 군수품이 없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그들의 탱크가 부산까지 갈수 있는 기름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미사일과 핵탄두는 거짓말이며, 핵탄두를 미사일에 탑재하고 핵융합을 기폭할수있는 고난도 기술을 우리 정보에 의하면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기습적으로 기습하여 조각하려는 것이 그들의 전략 전술이자 핵심이고 그 전술은 "장거리 남침땅굴인 것입니다."

그들의 기습은 우리보다 최첨단 과학장비와 첩보수집능력이 있는 미국도 단, 몇 사람의 비행기 탈취로 수천명이 죽은 9,11 사태를 능가할 것입니다.

 

그들이 야심한 밤에 각오하고 남침땅굴로 침투하여 종북세력과 결탁하여 과거 2차 세계대전시 "프랑스의 아르덴느화" 처럼 친독일 정권과 결탁하여 총한번 쏘지 못하고 나라를 친독일 정권으로 조각 된것 처럼, 되지 않으란 보장이 없습니다.

 

저는 박사모 애국 동지 여러분에게 "왜? 반공이 되어야 하며 왜?박정희 대통령께서 좌경세력을 척결 하였는지? 그분을 옆에서 지켜 보면서 지금 대권주자로 나오신 박후보님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지 제 주장과 대답은 단순, 간결하고도 명료한 것입니다.

 

 끝으로, 최근 2012년 6월6일 "토모그래피 물리 탐사"를 실시한 결과를 그 계획과 작업 결과를 박사모 애국 동지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며, 관할 행정청의 동의 및 허가가 나오지 않는다면, 어떠한 책임이 돌아오더라도 강행 할것을 더불어 알려 드립니다. 

 

이 창 근 상서

첨부파일 긴급_남침땅굴_굴착_작전_기획서.hwp

 

첨부파일 탄현_토모자문보고서_2012-06-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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