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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09 07:44

양주광사동 ~ 음향전문가에게 의뢰해서 노이즈(잡음)를 최대 제거한 지하방송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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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3,930  
   북한식어투_지하방송녹취.mp3 (5.5M) [2837] DATE : 2014-05-09 07:44:41
   북한식어투_지하방송녹취.목소리_재편집.mp3 (7.4M) [2775] DATE : 2014-05-09 07:44:41


(1) 현재 남굴사(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는 경기도 양주 광사동 땅굴징후작업현장에서 국방부 탐지과에서 땅굴징후를 찾을때 사용하고 있는 250mm 티포장비를 민간업체에 의뢰해서 마지막 5차 현장물리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2014년 5월2일 오후4시경에 경기도 양주 광사동 현장물리탐사를 위해 지하18 ~ 20m 전후지점에 시추된 시추공에서 북한식 어투의 여자목소리 지하방송을 녹취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위에 올려진 녹취음(청음) 3분59초 분량을 올려놓았으니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께서 꼭! 청취해주시고 북한남침땅굴 진실규명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시기 남굴사(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대표로써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참조로 ~ 당시 녹취(청음)가 되어진 시간때에서는 절대로 북한방송이 경기도 양주 광사동 지역에서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 관계기관과 지역사람들의 공통적인 산증언입니다.
 

(2) 음향전문가에게 의뢰해서 노이즈(잡음)를 최대한 제거한 지하방송 목소리를 다시한번더 올려놓습니다.

다운로드 첫번째는 ~  북한식어투 지하방송 녹취 원본입니다.
다운로드 두번째는 ~  음향전문가에게 의뢰한 노이즈(잡음)를 최대 제거한 북한식어투 지하방송 녹취 목소리(재편집 )

참조 ~ 위에 있는 다운로드 첫번째것과 두번째 모두다 듣어보시길 바랍니다.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겸,남굴사대표
남굴사홈페이지 관리자 매송영락교회 김진철목사[010-8722-2314]
남굴사홈페이지http://www.ddanggul.com


관리자 14-05-09 08:41
 
관리자 15-03-19 15:18
 
세상에서 모든 공간에서 귀에들리는 모든 소리는 울림이 발생합니다.
용어에서는 소리가 나고 조금 남는음을 잔향이라 합니다, 특히 동굴이나 터널 지하주차장 화장실 입주하지 않은 아파트 같은 빈공간에서는 반드시 자연적인 잔향이 항상 발생합니다. 그래서 녹음스튜디오나 방송국 같은데는 소음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방음시설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잔향이 많이 없는공간은 가재살림도구나 옷 거튼 그리한것들이 채워진 공간은 거의 잔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소리를 흡수해버리니까? 가장 울림이 심한공간은 산정상에 올라가서 야호하고 외치면 메아리로 돌아오지 않습니까?  이게 확실한 잔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양주 광사동땅굴현장에서 녹취된 음을 분석해보면 원본에서 들리는 내용들은 노이즈와 잡음 때문에 북한사투리 말씨가 선명하게 거의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잡음과 노이즈 제거 작업을 수회에 걸쳐서 목소리 파형을 집중적으로 전문음향프로그램인 Cool Edit로 작업하여 선명하게 들리게 하여 원본과 똑같이 작업한 내용들입니다.

2014년 5월2일 오후4시경 남굴사가 양주땅굴현장에서 녹취한 사내방송 북한 여자 아나운서 목소리 녹취를 잡음과 노이제 제거 작업 해주신 음향전문가 서명*씨(2015년 3월19일)가 마르튀스란 사람이 밖에서 에코가 들어갔다는 주장에 대한 음향전문가의 답변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녹취된 소리를 가지고 국방부에서 주장하고 있는 공기유도음이다. 마르틔스가 주장하고 전선유도음이다, 논리는 대한민국 국민들과 대한민국 자유주권을 무너뜨리는 잘못된 논리라는 사실을 대한민국 애국시민들께서 반드시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더 남굴사대표로써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 2014년 5월2일날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에서 녹취된 북한여자 아나운서 목소리는 남굴사에게 발견되어진 양주땅굴 주변지역에 있는 북한군 땅굴 지휘부에서 틀어준 사내방송이 100% 맞습니다. >>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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