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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3-20 18:55

국방부의 공기유도음*마르튀스씨의 전선유도음~남굴사대표 반박사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13  


국방부는 우리 남굴사가 양주땅굴현장에서 녹취한 북한여성의 아나운서 목소리 일명 사내방송음을 공기유도음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르튀스씨는 전선유도음이라고 억지주장을 펼치는데 당시 남굴사는 양주땅굴현장에서 녹취를 할때는 최소 18m ~ 20m 전후지점까지 흙으로 완전히 매립을 해놓고 녹음(녹취)을 했습니다.

절대로 지상위에서 지하 18m ~20m 전후까지 지상에 있는 외부음이 들어갈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 여성의 아나운서 같은 목소리는 양주지역에서 잡히는 라디오방송이나*북한TV방송도 아닙니다, 양주땅굴작업현장에는 북한방송이 수신이 되지않는 난시청지역입니다.

이소리는 양주땅굴현장 주변에 있는 북한군 땅굴지휘부에서 작업을 동료 하기위한 사내방송이란 사실을 명백하게 밝혀둡니다. 이와관련해서 북한에서 10년동안 땅굴작업을 하다가 탈북하신 현**씨가 2014년11월27일날 양주땅굴현장에 와서 확인해주셨습니다.

애국시민여러분!
올려놓은 양주땅굴현장에서 절개작업을 하기전에 시추탐사와 녹취를 위한 현장사진입니다.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관리자 15-03-21 18:49
 
<<남굴사가 사용하고 있는 수중녹음기의 특징입니다.>>

(1) 지상에서는 탱크가 지나가도 절대로 녹음(녹취)이 안됩니다.
(2) 지하공간에서 진동과 충격파음(탄성파만) 만이 녹취(녹음) 할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3) 개발자는 1990년 10월경 당시 대우전자 엔지어닝 출신 김찬환씨가 개발 했습니다.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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