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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6-01 15:15

질풍노도님 궁금하시는 내용을 올려드립니다.(애국시민여러분! SNS에서 많이 펌해주세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08  


질풍노도님께 다시는 댓글을 달지 않기로 작심을 했는데
그러나, 언제간 이부분에 대해 적당한 시기가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를 음해하고 공격하는 세력들에게 마지막 경고의 메세지를 준비하고 있었기에 오늘 겸사 겸사 올립니다.

먼저, 질풍노도님께서 알아야 할것은 남굴사나, 남침땅굴 진실 규명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 민간단체들이 남침땅굴 진실규명을
위해 현장절개작업장에 대해서는 정부관할기관에서 정식작업장으로 허가를 내주는 곳이 없었습니다. 소위 불법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법공사현장에서 관할정부기관에 승인을 받지 않고 화약발파를 하면 최소한 벌금 3천만원 내지 최고 징역 5년 정도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당시 친북좌익정권 노무현정권때입니다.)

당시,김진철목사는 지역주민으로써 2002년11월28일 고 정지용선생님께서 화성남침땅굴을 찾았다고 기자회견 현수막을 보고 화성남침땅굴 진실과 첫 만남이 되었습니다. 그 일후 교회에서 화성남침땅굴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아침과 점심을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제2대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최민용씨가 현장에서 쓰러져서 수원중앙병원으로 입원하면서 부터 화성남침땅굴현장은 사실상 작업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이 현장을 떠나버렸습니다. 저는 지역주민으로써 떠날수가 없었습니다. 분명히 내가본 것은 북한남침땅굴이 맞았습니다.

그래서, 매송영락교회 성도들을 설득해서 2003년 3월1일부터~5월19일까지 교회건축헌금을 가지고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화성남침땅굴 작업반장 최덕진(매송영락락교회 안수집사님)씨와 중단이 되어진 경기도 화성남침땅굴현장 작업을 재개를 해서, 지상에서 지하 막장(지하 20전후지점)에서 암반작업 일을 했습니다.

암반작업이 너무나도 힘들어서 상당한 비용을 주고 비밀리 첫번째 화약발파작업을 했습니다.
발파이후에도 화성남침땅굴 현장암반이 너무 강해서 우리가 사용했던 작업도구 전기프레카로 깨어지지 않는 강한 암반때문에
다시한번더 2차 화약발파작업을 했습니다. 그때가 2003년 5월9일날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국방부관계자와 기독교지도자*화성시청관계자*일부 언론사 기자*환경단체장들과 설명회가 끝이 난 이후에서 제2차 화성남침땅굴현장에서 화약발파를 실시했다는 점을 먼저 정립해주시길 바랍니다.

2차 화성남침땅굴 화약발파때 그날따라 멀리사시는 윤**박사님께서 예상치 않았던 시간 새벽 6시전에 화성남침땅굴현장에 오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를 음해하는 시발점이 윤**박사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정확한 물증이 없어서 김진철목사 화성남침땅굴을 덮었다는 음해성 글들이나, 그 실체가 내가 직접 윤**박사님과 관련된 물증이 없어서 지금까지 법적으로 명예훼손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냐하면 화약발파작업은 최소한 아침 7시전후로 했습니다. 당시는 노무현정권이라서 만약에 관련공무원들이 현장에 들어다치면 화약발파업자나, 현장을 총괄하는 현장본부장*현장작업반장* 화약발파업자가 법적인 책임의 대상이지 윤**박사님은 법적처벌의 대상자가 아닙니다. 그만큼 첫번째 화약발파도 당시 노무현정권에게 구속을 각오하고 했다는 것을 다시한번 밝혀둡니다.

그래서, 매송영락교회새벽예배가 통상 5시에 합니다. 새벽예배를 마치고 화성남침땅굴현장까지는 약 700m 거리입니다.
당시, 2차 발파비용이 부족해서 통상, 화약발파하시는 분이 인부를 한사람 더 데리고 오는데 발파비용이 부족해서 보조인원을
화성남침땅굴 작업반장이신 최덕진안수집사님을 배치를 시키고 당시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인 김진철목사는 위에서
관할행정 공무원들이 오는지 아니오는지 위에서 망(경계)을 보았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당시 남굴사 기술고문이란 불러주었던 윤**박사님께서 누구 허락을 맡고 화약발파작업을 하느냐고 저를 호통쳤습니다. 당장 작업중단을 지시했습니다. 그당시 김진철목사가 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이라는 직책을 가졌지만, 윤**박사님 지시를 이길 힘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최덕진안수집사님에게 화약발파를 중단시키고 현장철수선언했습니다.

당시 화약발파업자에게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가 한마디 말을 했습니다.
"윤**박사님"께서 발파작업하지 말라고 합니다.
"저도 더이상 할수가 없네요."

왜냐하면, 당시 김진철목사가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으로 일을 할때 소위 화성땅굴현장에는 김한식목사님을 따르는세력들이 있었고, 윤**박사님을 따르는 세력들이 있었고,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를 따르는 세력은 현장에서 일을 했던 매송영락교회 최덕진 안수집사님 밖에 없었습니다. 두사람이(김진철목사*최덕진) 지하 20m 전후지점에서 새벽예배를 마치고 암반을 깨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일을 위해 공구상가에서 하루에 3만~5만을 주고 전기 쁘레카를 빌려서 일을 했습니다.
당시, 그 누구도 막장에 내려와서 암반작업을 한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참조로 ~ 당시 일을 했던 두장의 사진입니다.

안타깝게도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현장작업반장 최덕진 안수집사님과 함께 2003년 5월19일날 화성남침땅굴현장에서 내쫓김을 당했고, 우리 둘을 내쫓고 5개월동안 그들은 화성남침땅굴현장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왜냐하면 화성남침땅굴 현장이 2003년10월23-26일날 덮혔습니다.


이와관련해서 세가지를 제시해봅니다.
(1) 2003년 5월9일날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국방부와 남굴사와 화성시청관계자와 환경단체*기독교지도자*일부 언론사 기자들이 모여서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당시, 고 정지용선생님이후 가장 많은 화성땅굴 물증을 찾아낸 김진철 현장본부장과 최덕진 안수집사님께서 현장물증을 가지고 설명하는 사진을 참조하세요.

(2) 2003년 5월9일날 국방부 탐지과 관계자들과 기독교지도자*화성시청*언론사 기자*환경단체 등등...
공식적으로 만남을 가진이후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와 최덕진 안수집사님께서 현장에서 내쫓김을 당하고 국방부 탐지과에서 6월26일날 화성남침땅굴현장에 내려왔습니다.

실질적으로 화성남침땅굴 물증중에 최고의 증거물중에 하나가 돌입니다.(역대책에 사용되어진)
이 돌문제를 여론화를 시키지 말라고 나를 불러서 협박한 사람이 윤**박사입니다. 당시 발견되어진 화성남침땅굴 현장돌들을
김진철목사가 다수 본관중에 있다는 사실을 밝혀둡니다.

소위 윤**박사님은 화성땅굴현장에 돌문제를 부정하는 인사였습니다.
그런데, 14년에 묻히 화성남침땅굴 현장을 다시 절개를 한다면 가장 확실한 물증들이 아마도 역대책에 사용되어진 돌일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국방부가 2003년 6월26일날 화성남침땅굴에 내려왔을때 윤**박사님께서 현장설명을 했다는 것을 당시 자료를 통하여서 확인했습니다.

정말로 건강한 애국심과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규명의 의지가 있었다면 2003년 5월9일날 처럼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 화성남침땅굴 작업반장 최덕진안수집사가 화성남침땅굴현장을 설명을 해야만이 더 국민들이나, 국방부에 설득력이 있지 않습니까? 전혀 지하20m 막장에서 암반작업을 하지 않은 윤**박사님께서 설명을 했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보면 저자신도, 아니 남침땅굴진실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애국시민들도 도저히 당시 집행부결정이 납득이 갑니까?

그래서, 지난 14년동안 국방부와 남침땅굴 문제로 싸워보면서 느낀중에 하나가 2003년 5월9일 국방부관계자들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설명이후 김진철목사(화성남침땅굴현장본부장) 최덕진(화성남침땅굴 작업반장) 2명을 현장에서 내쫓끼 위한 공작이 시작이 되어진것으로 지금생각해보면 추정 할수가 있습니다.

(3) 화성남침땅굴과 관련해서 수원지방법원에서 땅굴재판이 있었습니다. 당시 재판청구인으로 화성남침땅굴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 화성남침땅굴 작업반장 최덕진 안수집사님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재판과정에서 가장 확실한 증인이였던 두사람을 배제 시켜버렸습니다. 이 엄청난 땅굴재판 실체를 주도한 사람이 누구인지 대한민국 자유주권이 북한 김정은 땅굴전쟁에서 망하지 않는한 남굴사대표로써 반드시 밝혀낼것입니다.
 
그래서, 이와관련해서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를 향한 무분별한 공격적인 음해성의 글들이 SNS 퍼져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것입니다. 일부에서 화성남침땅굴은 북한남침땅굴이 아니라고 하는 글을 써는 분도 있는데
그분께서는 당시 화성남침땅굴 집행부에서 최고 권한을 가지고 일을 했셨던 김한식목사님의 운전일과 비서일을  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자유가 망하지 않는한 화성남침땅굴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서 당시 현장본부장 김진철목사* 현장작업반장
최덕진 안수집사님을 내쫓은 세력들이 밝혀지는 그날이 반드시 올것입니다.

부족한 남굴사대표는 그날을 위해 지난 14년동안 상당한 마음고생을 감수하면서 오직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공산정권이 1953년 8월15일 이후부터 굴착하기 시작한 남침땅굴 진실규명과 남침땅굴 전쟁을 봉쇄하기 위한 땅굴목회를 해왔다는 사실을 애국시민들에게 밝혀둡니다.


남굴사대표 김진철목사


관리자 15-06-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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